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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춘

2021/26분 14초/드라마/한준희

시놉시스

한때는 잘나갔지만 이제는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 성인영화관을 물려받은 용한, 그는 복잡한 과거를 지닌 사람이다. 용한은 함께 동거하는 여자친구와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낙으로 살아가는데, 어느 날 그의 아버지는 그의 딸과 함께 극장으로 찾아와 용한의 집에 눌러앉겠다고 선언하고, 용한이 조심스레 설계해왔던 미래는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연출의도

“우리 아버지 인생에 리셋 버튼이 있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을 안고 찍게 된 작품이다. 여러 굴곡으로 가득 찬 사람의 삶에서 사소한 실망과 희망이 있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찍고 싶었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

제27회 미국감독조합상 DGA, 학생작품상(2021, 미국)

제31회 고담어워즈, 학생부문 수상(2021, 미국)

제42회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 본선(2021)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프리미어 기프_기프 신작전(2021)

제40회 뮌헨 필름스쿨페스트, 경쟁부문(2021, 독립)
LA 해머 미술관 쇼케이스(2021)

CAA 쇼케이스(2021)

캐스트

김민기
유순웅
이서진
김현정

스태프

각본/감독 - 한준희
조감독 - 최성재
제작 - 서연, 한준희
촬영 - Xiang He
조명 - 정훈 Jeong Hun
미술 - 이희정
동시녹음 - 구종율
사운드 - Charles Dayton, CAS, MPSE
편집 - Christina Sun Kim
음악 - Jennifer Dir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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