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29분 51초/드라마/고산, 최혜진

시놉시스

차이밍량의 DVD를 주문했는데 AV가 함께 왔다. 해명을 위해 가게를 찾아간 윤재는 주원을 만나고, 둘은 어색한 거리감 너머로 각자의 공백을 채워간다.

​연출의도

<빔>은 빔프로젝터의 'Beam'이자, 비어 있는 사람들의 '빔'을 의미한다.
이 영화엔 거대한 사건도 극적인 결말도 없다. 대신 영화 한 편을 함께 보고, 같은 장면을 바라보고, 침묵을 공유하는 시간이 사람을 어떻게 조금씩 살아가게 만드는지 이야기하고 싶었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경쟁부문(2026)

캐스트

윤재 - 이한중
주원 - 박정인

스태프

각본/연출 - 고산, 최혜진
프로듀서 - 인예림
촬영 - 고산
조명 - 김창수
미술 - 최혜진
동시녹음 - 권제헌, 김동영
믹싱 - 블랙사운드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