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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신이가 수빈이를 기억하는 방식

2020/27분 16초/멜로, 드라마/유형준

시놉시스

형신이는 수빈이가 주고 간 테이프 속 내용이 궁금해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과거들이 머리를 스쳐지나간다.

​연출의도

현재를 후회하며 살아가던 때가 많았다. 현재를 살아가면서도 과거의 존재는 나를 항상 어디론가 이끌었다. 기억들이 부끄러웠던 것일까 좀 더 잘했으면 하는 후회가 컸던 것일까. 이 영화를 통해 우리 모두가 소중한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지 못했던 과거들을 부끄러워하지 않기를 바랐다. 앞으로 더 잘하면 되니까.

캐스트

형신 - 이민구

​수빈 - 황수빈

스태프

각본/연출 - 유형준

조연출 - 전윤지

제작 - 홍재원

촬영 - 유형준

조명 - 민헌준

미술 - 김미조

동시녹음 - 임현우, 김현동

믹싱 - 김현동

​편집 - 유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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