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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는 말이 없다만
2025/24분 11초/드라마/강동완
시놉시스
고향을 떠났던 재훈은 암에 걸리자 고향인 제주에서 죽는다.
혼자 남겨진 딸 정원은 제주에서 아빠의 장례를 치른다. 정원은 낯선 친척들의 제주 사투리를 알아듣기 위해 애쓰게 된다.
연출의도
혈육이란 유전적으로 연결된 관계는 사실 부단히 노력해야만 유지되는 관계인 것 같다. 굳이 해야 하는 그 노력들은 꽤 불편하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
제2회 제주스펙트럼영화제, 초청(2025)
캐스트
고정원 - 조경아
할머니 - 강애심
할아버지 - 서진원
고모 - 박옥출
고모부 - 김경환
고재훈 - 이종민
상조직원 - 최규화
스태프
각본/연출 - 강동완
프로듀서 - 이예림
촬영 - 김힘찬
조명 - 허기연
미술 - 한승연, 한현진
동시녹음 - 김지훈, 전혜은
믹싱 - 최지영
편집 - 선수지
음악 - 빈센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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