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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기운 쪽으로
2026/25분 30초/드라마/양희진
시놉시스
어머니의 흔적이 담긴 옛 영상 복구를 시도하던 희진. 희진은 아버지와 함께 어머니의 헌책을 팔고 중고거래한 나무를 옮기고 심는다. 아버지와의 부단한 움직임 속, 삶은 조용히 이어진다.
연출의도
어떤 것들은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 흔적은 우리를 익숙한 곳으로 불러들이고, 후회하지 않으려는 발걸음은 결국 나무의 뿌리처럼 고향을 향해 기운다. 각자의 방식으로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부녀의 모습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진행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2026)
캐스트
희진 - 양희진
재종 - 양재종
스태프
각본/감독 - 양희진
조연출 - 강연경
촬영/조명 - 이영진
음향 - 유지우
편집 - 양희진
음악 - 김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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