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26분 32초/멜로/지해일

시놉시스

깊은 산속, 조류 전문가 요훈(남, 30대)은 멸종위기종 '홍관딱따구리'를 쫓는다.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새의 존재를 입증해 이 산을 보호구역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산의 주인 준영(여, 30대)이 그의 앞을 가로막는다. 그녀는 산을 개발하여 큰돈을 벌고자 한다.

​연출의도

꿈이 있어야지 삶이 행복하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왜 이리 씁쓸하기만 할까요. 간혹 나를 몽상가 취급하며 멀어지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아득한 곳에서부터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영화 <탐>은 꿈을 꾸는 이들의 열망과 외로움을 담아내려 했습니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

제27회 대구단편영화제, 국내경쟁부문(2026)

캐스트

요훈 - 장요훈
준영 - 강해리

스태프

각본/연출 - 지해일
조연출 - 이세형
제작 - 황시현
촬영 - 임준형
조명 - 정민우
미술 - 지해일
녹음/믹싱 - 장민서
편집 - 지해일
음악 - 이신희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