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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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지는 난민촌이 되었다. 로힝야 여성 아미나는 난민캠프 내의 자신의 집에서 납치를 당한다.
열네 살의 수학여행지가 세계 최대의 난민촌이 되었다. 같은 공간에 서로 다른 기억이 공존한다. 나의 무지 바깥에 있는 고통을 마주하고자 이 영화를 만들었다.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부문(2026)
연출/제작/촬영/사운드 - 박시원 조연출 - 김민세, 정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