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다빈
단편영화
장편영화
해외영화
기획전
문의
More
마지는 엄마가 싫다. 엄마 때문에 마음껏 울지도 못한다.
너무 많이 미워한다는 것은 너무 오래 생각했다는 뜻이다.
마지 - 배민수 순옥 - 양말복 미망인 - 이민선
각본/연출 - 박나나 조연출 - 신승은 프로듀서 - 윤지원 촬영 - 조연석 동시녹음/믹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