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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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는 엄마가 싫다. 엄마 때문에 마음껏 울지도 못한다.
너무 많이 미워한다는 것은 너무 오래 생각했다는 뜻이다.
제13회 인천독립영화제, 인천 섹션(2026)
마지 - 배민수 순옥 - 양말복 미망인 - 이민선
각본/연출 - 박나나 조연출 - 신승은 프로듀서 - 윤지원 촬영 - 조연석 동시녹음/믹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