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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2026/21분 37초/드라마/신해섭

시놉시스

스위스인 아네트는 입양한 아들을 따라 한국을 찾는다. 그곳에서 처음으로 그의 생모와 마주한다.

​연출의도

〈반달〉은 한 아이를 떠나보낸 생모와 그 아이를 키운 양어머니, 두 어머니의 시선을 통해 해외입양이라는 복잡한 현실을 바라본다. 입양을 다룬 많은 영화들이 입양인의 경험을 중심에 두는 반면, 이 작품은 두 어머니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며 새롭지만 존중 있는 시선을 보여준다. 이 영화를 통해 모성과 상실, 그리고 국경을 넘어 이어지는 보이지 않는 관계를 조용히 들여다보고자 했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2026)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디아스포라 인 포커스(2026)

캐스트

랄레 야바스
신은정
안미나
신해섭

스태프

각본/감독 - 신해섭
프로듀서 - 요나스 타왐, 전소영
촬영 - 추경엽
조명 - 황영빈
사운드 - 하남규
편집 - 테레사 다니엘
음악 - 폴 타로 슈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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